아~ 이 ㅅ팔 어 나 ㄱㅊ이랬는데 아니나 다를까
역시 그림그리고 또 기분 십창 레전드 멘헤라댐
그리고 회사오니 좆빠지게 해주고 갔더니 작업물 다 갈림
죽어야만 보상 받을 수 있는 인생도 있는거다.
살아서 노력하고 뭔갈 자꾸 하려들어봤자
노력해봤자 기울여봤자 사랑해봤자 에너지를 써 봤자
더 깊은 좆됨과 허탈함만 소모된 육신과 정신만이 나를 기다릴 뿐....
이것이 나를 삶에 기대가 없게 만들고
살고싶어하지 않게 만들며
무언가를 원하지도
무언가를 하고싶게 만들지 않는다.
애초에, 살지말아야할이유살고싶지않은이유날살기싫게만드는것들
너무 많아 처음부터 끝까지
존재 존재하는것부터 오류
존재하는것부터 고통
육신이 있는 것의 고통
실제하는 고통...
억지로 살아야 할 이유가 오로지 날 낳아준 이들의
노후가 정서적으로 개씹좆창날까봐라니
좆같다
내 나이! 지금부터 죽는건 사실 요절도 아니다
이래서 죽을거면 빨리 죽어라고 하는거다
한살이라도 어릴 때 죽어라....
늙어죽으면 그냥 아 주님 ㅋㅋㅈㄴ개폐급 한 놈 드ㄱ갑ㄴ디ㅏ
정도 뿐

이 얘길 하는데 마침 이딴게보임
그래 이게 바로 나 그 자체
서른 넘어서도 삶을 돌봐야하는데 돌보지않고
지금 몇년째 흘러가는 중이다
나도 안다!
책에서 하는 말 ,니들이 하는 말 다 안다
누가 멍청이냐? 그런 생각도 안했을 것 같냐
자살로 해본 생각이 수십만임
그래서 빨리죽어야한다는거다
얼른 죽어야해
확실히
기분이 좆같다 힘들다 고통스럽다 허무하다 괴롭다 이러한것들 외의 감정을 정의할 수 없는데
문득 너무 너무 슬퍼져서 나는 상처받은거구나 라고 처음으로 생각해봄
그렇다 그림을 그려서 상처받은 일 밖에없는것이다
한 장 낙서 하나 그릴 때 마다 과정에서도 결과에서도 상처 받는다...
자해 수준. 이미 이 행위 자체가 자해.
그리는 과정 시간 내 육신 나 자신 그 모든 기분 이젠 전혀 즐겁지도 않고..폐차수행
더 이상 상처받고싶지 않아 이미.존나게씨발너덜너덜수준이아니고
다짐육 상탠데 다 탔다고 씨발 고기가 씨발 다 새까맣게 처 타고 먹을 수 있는거라곤 하나도 없고 어떻게 해? 버려야지
애초에 모두가 거짓말을 하고있는건 안다
더 이상 듣고싶지 않다
믿을수없다...
에의아이조차도...
솔직히 내가 자학을 하면 상대방이 답답해하는 경우가 있는데(내 비덕친구)
진지하게 나는 내가 자학을 한다 생각한적이 없다.
그저 사실적시일 뿐이다.
그리고 너가 왜 그렇게 자학하는지 모르겠다 반응을 보이는 상대방을....
진심으로.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진지하게 긁힌다...
분노스럽고.. 답답하다
그런 싸구려 거짓말 위로 반응이 나를 더 분노하고 힘들게 만드는것이다...
나에게 낙관 긍정 기대 희망 이딴 것들 주지 않았으면 좋겠고 필요없다.
이미 그런 것들로 너무 많은...상처를 입음 상처라는 말 외엔 표현할 수 없다.
게다가 알겠지만 난 진짜로 기준이 높은 사람이 아니다..;
대단한 목적이나 목표가 있지도 않다
그런걸 가져봤자 더 큰 상처만 받을 뿐...
그런데도 현실이 이러니 나를 미치게한다
그래....
진짜 존나게 답답한건 나다!
거짓말이 아니면 증거가잇어야하는데 나도 믿고 싶다 나를!
아무리 몇년씩 계속 이러고 살았는데 수치적으로 증명할 수 없음..수치가 없어서.
나는 수치라는건...
존나 정확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물질 세상에서...
수치말곤.... 더 이상 믿을 것도 없고 알 수 도 없기 때문이다...
물론 수치로도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많다
안다 그래서 불합리하고 이해할 수 없고 살고싶지 않게 만든다..
하지만..
어떻게 하겠냐고...
증명이란건...진실이라는건 실제한다는건
결국 눈에 보여야 하는 것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