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냐면 여행 3일차 6/4(목) 우에노역. 국립서양미술관 가기 전 역에 가챠기계에서 뽑은 것들

 

 

 

그러니까 저는 원래 이런걸 잘 안뽑고, 이 친구들도 별로 선호하는 종류의 캐릭터들이 아닌데요 

 

선거 결과보고 아침부터 ㅈ나ㅆ발 혐센징 혐서울 정신병자 KIBUN은 그야말로 -개십창나기 직전-이었습니다.

아이 씨발 나 같은 ㅈ나 집한채 없는 버러지 지방민이 오래오래 처 살아주면서 좆빠지게 닦아주니까 일렬로 세우고 빠따로 대가릴 쳐야

이 주제도 모르는 게적같은 씹색히들 그걸 5선을 만들어주냐고...

그 어떤 핑계도 소용없음

내가 맨날 말하지만 이 모든게 시민성 미달. 조선놈들ㅡ 수준. 모든 지구의 국가 사회들이 자신들의 수준에 걸맞는 사회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인간들은 준비되어있긴 커녕 모두가 착각하고 있다. 민주주의니 자유 같은건 사치. 오로지 억압과 구속 지배만이 사람들이 진심으로 원하고 있는 것.

조선놈들의 한계. 이게 조선놈들의...수준. 조선놈들의 진심.

더 이상은 알고싶지도 관여하고 싶지도 않다. 올해까지만 살고 진심으로 여길 뜨고싶다. 근데 도망간 곳에 낙원은 없어서 내가 도망가도 365일 좆선티비를 틀 뿐인 마산임 아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장 좋고 아름다운건 자살하고 인생을 그만두는 것.

 

 

 

우에노 내려서 역에 가챠기계들이 있고 지인들이 돌리길래 둘러보는데

그냥 왠지 이 녀석들이 내 마음에 스미는구나

 

죽고싶음..죽이고싶음...구속시키고싶음...다줫패버리고싶음

생각하고 뽑았습니다....

 

 

솔직히 갖고싶은건 저 대가리에 권총 쏘는 시꺼먼 녀석 뿐이었는데

과연 이 4종 중 비틱에 성공할까 생각했는데 ㅈㄴ성공해서 놀람;

 

저는 자신의 머리를 존나 박고 싶다던가 (이상하게 폰을 머리에 내려치고 싶은 기분이 가장 많이 드는데 폰이 나 따위 한명 보다 비싸므로 결코 칠 수 없긔) 모든 인간들의 머리를 빠따로 날려버리고 싶다던가 하는 강렬한 충동이 자주늡니다만 이 녀석이 제 마음과 같네요 ..

 

 

 

 

 

여행 갔다왔는데 일기 하나 안싸고 뭐하냐고 

사유: 할 일 끝내기 전에 안,못씁니다... 안녕 

 

 

 

 

 

 

 

 

'lo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 2026.06.08
260608  (0) 2026.06.08
260602  (2) 2026.06.02
260601  (0) 2026.06.01
260601  (0)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