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세시간 자고 잠 너무 안와서 만듬
그림 개낙서(응 낙서 아냐 최선 다했어) 하나만 그려도 불면증 십정신병 도져서 하루하루를 날리는게 몇년짼지 모르겠음 지겹다.
그려야 할 것 다 그리고 올해는.. 그만둔다. 아니 이젠 뭐 제발 그리게 해주세요 라고 빌어도 못그림 정신병 심해서
이젠 영혼과 한몸이다 못해 그냥 ?...열정이니 욕망따위의 영혼을 잃었어...리터럴리
어허 뭐 맨날 하던 얘기 했던 얘기 또 하지말고
텀블러도 생각해봤는데 텍스트 기능 후짐 이미 예전에 쓰던것도 있고
네이버는 화질저하+이미 예전부터 일상 일기...라기엔 멘헤라 자살 우울 자해 지랄글이 대부분이라 이제와서 빨아쓸 (사실 어딜가서 어디서 글을 쓰던 다 정신병자 투병기라 여기도 곧이다 씨발..하하 하하하 !
그간 티스토리 안쓰려고 했던거<이 색히도 이글루 처럼 언제 날아갈지 모름
하지만 구글 블로그 이것저것 많이 봤지만 이게 커스텀+기본 텍스트 기능이 제일 중도인것 같음
그리고 무엇보다 갠비같이 댓글 줄줄이 달 수 있는 기능이 필요했는데 마침 스킨이 있어서...
더 좋은건 진짜 갠비에 댓글 줄줄이+이미지 링크도 걸고 이미지도 올리고 하는건데
그걸 만들 재간머리가 있으면 ㅇㅈㄹ을 안했겠죠?
사실 이미 갠비 옛날부터 쓰던거 있긴한데 코드 처치곤란이라 유기된지 n 년 된듯..
그래도 여기 이미지 올리고 누르면 자동 축소 원본 볼 수 있는 기능 유용했는데 블로그는 줄이면 걍 그대로 줄어버리는 듯
아무튼 그 어느곳에도 그림을 올리고 싶지 않기 때문
트위터 이미 예전부터 안올리고 안올리고 싶고... 올리면 잠도 안오고 힘들고 돌아버릴 것 같고
기껏 올린건 뮤를 계속 거기서 올리고 있었으니까인데 날짜별 아카이빙이 중요한 사람이다
그치만 트위터 감상계고 이거저거 다 터지고 아무도 안보는 글이나 그림을 싸지르는건 자존감 깎인다
아...그냐 너무 힘들다 ...
나도 허허님처럼 네블을 일상쓰고 여길 넷상?의 어떠한..?뭔가로?.. 써야하는걸까
애초에 구분을 잘 안해서 희미하기도 하고 (얘길 존~나 처 하던가 안하던가 둘 중 하나다...)
이젠 뭐... 창작 덕질 서브컬쳐 하다못해 디자인 영상 이러한 것들...다 놔버려서 할 말이 있을까 싶기도 하다
그림 백업은...
하고싶으면 함 할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