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28_목

 

반정도는 기존에 한번쯤 그렸던 룩

 

 

 

 

전에 허허님이 홈에 옷입히기 어쩌구 하셨을때 와 나도 해야해 하고

ㄹㅇ짬 중 짬시간 날 때 마다 찌끄린거 모았는데 (어차피 마이짱의 전신 코스튬 모음이 나에겐 한번쯤 필요했음)

나는 그냥....

오억년 전에 플래시 옷입히기 만들었을때 생각했는데

플래시가 뒤져서 요즘은 웹에서 코딩하기 겜만들기 이지랄로 해야한다니 ㄱㅡ

 

근데 별개로 그저 내 그림이라는 것 자체로 흥이 식어서...어찌 할 바 x 

마이짱은 좋지만 존나 내 그림으로 내가 그리고 싶지가...

근데 뭘 맡기기엔 쪽팔리고 여건도 안되고 설명하려니...와 그씹ㄷㄷ...<이거 대서 결국 내가..... .....

 

 

 

 

이번주 ㅈㄴ 바빠서 글 쌀 시간도 컨텐츠도 없음

이러고 8시간 후에 또 일하러 가야한다고? 

 

근데 다음주 화욜부터 금욜까지 도쿄 감

해외여행 2년만...도쿄는 거의 4,5년만...?

 

 

어쨌든 주어진 일은 오늘 내 선에서 끝낸 거 같은데

별 거 아닌거에 힘썼나 라는 생각 들쯤 오늘 보니까 일이 너무 많이 들어와있어서

정말 타이밍 좋을때 ㅌㅌ하는구나 싶었음 (씨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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