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가 근데 좋아하는거 생기거나 재밌게 본거 그냥 그려보고싶은거 생겨도
남들처럼 가볍게 2차 그림그리기 < 이딴게 절대 안되는 스타일인데
진심 진짜 cp충 장르진심 후죠시 대서 모브물 성애가 보고싶다-! 수준으로 이성이 절딴나지 않으면 거의 안(못)그리는 편...
일단 나같경 2차를 그리면 그릴 당시는 그냥 저냥인데 그 후에 기분이 급격히 안좆아짐...
...의도를 가지고 그림을 그리면 못그려서+못 표현하는게 더 잘 느껴져서 영혼깊이까지 조낸 우울해지고 역시 나는 창작할 사람은 아니라는 생각을 함 뭘 거기까지 생각하지; 싶지만 나는 그렇다 ...존나 능재?가 없어서..;뭐랄까 이걸 참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재능까지도 안가는데 기본적인 달란트가 없음. 그게 스스로 느껴짐.. 존나 깊숙하게 그게 느껴진다고
그래서 그림을 그리는것과는 또 다른 문제임... 그림도 묹제지만서도..
근데 이젠 머 그림을 그리는거 자체가 정.신.육.체.영.혼.자.해. 이지랄이라 1차 2차 의미가 있나 싶긔
그래서 언제부턴가 2차 거의 안그리고
마지막으로 스타레일 그린것도 음씨발 난 진짜 ? 그냥 대갈히 하나 그리는 것조차 제대로 안되는 색히구나 최종 인지. 해서 ...^^(;)
그래서 잘 안그리는데 평소에 그리는 스타일 아니더라도 좋아하는건 많지만
결국 그런 이슈로 그리게 되는건 손에 익은 것들이고... 어쩌구..
글고 로봇이나 깡통 인외 좋아하지만 못그려서;ㅎ(형태지각 공간지각 도형지각력이 진짜 답이 없음 그럴싸하게 표현하기만 익힌것뿐..)
못그리는건 죄가아닌데
뭔갈 그려서 표현이 안되어서 무엇도 느낄 수 없는걸 그리는건 죄임 근데 그게 나에요 하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