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이랑 상관없는 일기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를 보고왔음
(메박 망하면 영화 볼 데도 없는데 어떡하냐고 쿠폰도 못사 문화의 날인지 뭐시기 해도 영화값 만원 ㅈㅉ 지랄그만
원래도 좋아하는 시리즈라 재밌게 봤습니다...
특히 중간에 ---하는 씬에서 진짜 가.찢함.
애는 아빠 생각에 읏쇼 읏쇼 하고 왔는데 ㅆㅂ 이거봐야 아는데 지금 주위에서 나만 봄
여전히 깡통애비가 섹시하고 아기가 의젓...
그로구가 다 커버렸음 역시 남의 집 애기는 존나 빨리 크는;듯;
만도하면 생각나는게...난 페드로 파스칼분은 그럭저럭 괜찮지만
깡통박 인외박 성분때문에 그 전까진 딘 자린이랑 다른 만도들 보면 돌아가세요 지금의 당신은 뭘해도 꼴릴 뿐이
베스카 깡통만 봐도 감동대잔치...그런거 였는데
훼드로파스칼분 얼굴 나온 순간 아..제발 그렇게 되고 말았다네
하지만 쎅시 깡통 안에 애비와 훼드로 파스칼분의 뭔가 순둥...푸짐 아저씨가 있다는 것 또한
캐릭터적으로 포인트라는걸 충분히 인지하고 있는 바....
그리고 영화에서 엠보가 진짜 련나 쎆씨하게 나옴
비록 즌3도 다소 박았지만...
시즌 4 억지로라도 내주시길
이제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듄3만 나오면 끝인건가...
듄3 ......ㅈㄴ 재밌으면 좋겠다